코치 무시한 메시, 경기 중 수석코치 ‘투명인간 취급’ 논란

세계적인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33)가 경기 도중 수석코치를 투명인간 취급한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다.

영국 ‘더 선’은 29일(한국시간) “횟수 무제한 출장마사지가 바르셀로나의 넘버2를 무시했다. 키케 세티엔 감독은 이를 보고 떠나기로 결심했다”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의 불화설은 28일 경기 이후 본격화됐다. 이날 바르셀로나는 셀타비고와 프리메라리가 31라운드 원정경기서 2-2로 비겼다. 승점 1점 추가에 그치며 레알 마드리드에 1위를 빼앗겼다. 이후 루이스 수아레즈가 코치진의 경기 운영을 비판하기도 했다.

경기 도중에는 메시가 수석코치의 지시를 대놓고 무시하는 장면도 포착됐다.

선수들이 잠시 음료수를 마시며 숨을 고르는 동안 세티엔 감독의 오른팔 에데르 사라비아 수석코치가 분주하게 작전 지시를 내렸다. 그러나 메시는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그 앞을 배회했다.

더 선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이날 패배에 대해 “그런걸 분석하라고 코치들이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저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할 뿐”이라며 원인이 코칭스태프에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바르셀로나 메시, 재개 첫 경기서 1골-2도움

FC바르셀로나 전주출장안마코스 리오넬 메시(33)가 재개 후 첫 경기에서 1골-2도움을 올리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다.  

3개월 만에 경기, 4-0 대승 이끌어
12시즌 연속 20골 이상 기록 달성
마요르카 기성용 결장, 대결 무산

바르셀로나는 14일(한국시각)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열린 2019-20시즌 프리메라리가 28라운드에서 마요르카를 4-0으로 대파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프리메라리가는 이번주에 3개월 만에 무관중으로 재개됐다.  

메시는 덥수룩했던 수염을 깔끔하게 자른채 돌아왔다. 메시는 1-0으로 앞선 전반 37분 문전 앞에서 헤딩패스로 마르틴 브라이스웨이트의 하프발리골을 도왔다. 또 후반 34분에는 감각적인 침투패스로 조르디 알바의 추가골도 어시스트했다. 

메시는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터트렸다. 루이스 수아레스 패스를 받아 문전에서 개인기 돌파 후 오른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앞서 전반 2분에는 아르투로 비달이 선제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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